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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가다 P2P에 개인정보나 중요문서들이 떠돌아 다니는 것을 보고 검색을 해볼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하나 발견하게되었습니다. 바로 전국 초등학교 교사 목록이었습니다.
왜 이런게 들어가 있는지....
파일의 내용은 새학기를 맞이하여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이직 구역을 나타내는 것이였습니다. 학교는 서울지역만 해당이 되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진짜 이 파일이 맞는지 배정교에 있는 선생님 이름을 찾아봤습니다.
무작히로 찍어서 신남성초등학교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교직원 현황소개에 들어가봤습니다.
이번에 전근하신 선생님 목록과 일치 하였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봤는데 역시나 군요...
그나마 전화번호 주민번호 같은 정보가 없고 그냥 이름과 배정학교만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 일부러 P2P에 올려났을리는 없고 악성코드 봇에의해 유출되 나돌아 다는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들도 P2P사용을 자제하시거나 꼭 백신을 설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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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프로그램을 사용할때 공유폴더 지정을 잘 못했거나 몰랐던 경우겠네요.
그러길래 야동 볼때는 조심해야 하는데 ㅎㅎ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교직에서 업무중에 몰라서 그렇게 된다고는 힘들꺼 같네요. 저거보다 더 심한것도 많이 받으니..
참 큰일입니다..가능하면 p2p 프로그램은 사용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엔시스님 방문해 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누가 일부러 올녀 낫다고는 생각이 안들고 자꾸 봇공격에 의심이 가네요 그럼 학교 공공기관이 악성코드가 있다는 애기 인데..ㅎ
좋은글 잘봣습니다.
http://tipani.tistory.com
여기서 왔습니다^^
시간나면 들러주시고 구글광고 2~3번클릭해주심감사하겠습니다.ㅋ(농담입니다)
자주방문할게요^^
무섭네요 ㄱ-
이제야 확인하고 댓글 다네요.. 죄송합니다.
p2p에서 의외로 개인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더군요.
저도 몇년전에 검색해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기업의 공문서가 그냥 돌아다니더군요 -0-/
아직까지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래도 예전 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다행이긴하지만요^^